추경호 부총리가 이번 달로 끝나는 소상공인 대출 만기 연장 등과 관련해 재연장 여부를 결정하는 데 오래 걸리지 않을 거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추 부총리는 오늘(1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현재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금융당국이 금융권과 막바지 협의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걱정하는 상황이 되지 않도록 방안을 찾지 않을까 한다며 협의가 완료되면 최종 방침을 발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소상공인 대출 만기 연장과 상환유예 조치는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0년 4월 처음 시행됐고 모두 네 차례 연장됐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20915163933973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