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표의 체포동의안 표결이 부결된다면 누가 불의에 눈 감았는지 똑똑히 기록될 것이라며 민주당 의원들을 향해 '가결'을 촉구했습니다. <br /> <br />국민의힘 장동혁 대변인은 오늘(26일) 국회 브리핑에서 내일(27일)은 이재명 대표가 아니라 더불어민주당의 운명이 걸린 날이라며 스스로 민주당을 역사 속에 묻어버리는 과오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이재명 대표는 자신만 살고 민주당은 죽는 길을 선택하려 한다며 민주당의 위기는 대한민국의 위기가 되는 만큼 민주당 의원들의 현명한 결단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30226105814787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