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4일)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원전에서 처리된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한 오늘(24일), 야당과 시민단체는 우리 정부를 강하게 비판하며 주말 대규모 집회를 예고했습니다. <br /> <br />시민단체 모임인 '일본방사성오염수해양투기저지행동'과 야당은 어제(24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부가 일본의 핵 오염수 해양 투기를 용인하며, 국민 건강과 생존권을 포기했다고 질타했습니다. <br /> <br />이들은 윤석열 정부가 오염수 방류에 반대하는 여론 조사는 무시한 채, 오히려 대통령실 예산으로 오염수 안전을 대변하는 영상을 만들었다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내일(26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대규모 집회를 통해 민심을 보여주겠다고 경고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강민경 (kmk021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30825052755737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