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교사들과 교원 노조가 서이초 교사 사망 관련 경찰 수사 자료를 유족에게 공개하고 사건을 재수사하라고 요구했습니다. <br /> <br />전국교사일동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그리고 초등교사노조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오늘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요구하고 서이초 교사 사망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12만5천 명의 서명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br /> <br />이들은 경찰을 향해 이제까지의 수사 기록을 유족에게 공개하고, 고인이 마지막으로 담임을 맡았던 학급의 학부모 전수 조사와 고인이 맡았던 4세대 나이스 기록을 확보해 재수사하라고 요구했습니다. <br /> <br />아울러, 서이초 교사 순직 인정과 아동복지법 개정도 요구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김현아 (kimhaha@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31129163432134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