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경찰서 팀장급 간부가 유흥주점에서 술값을 내지 않겠다며 행패를 부리다가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br /> <br />서울 강남경찰서는 재물손괴와 무전취식 혐의로 같은 경찰서 소속 팀장급 A 경감을 현장에서 체포했습니다. <br /> <br />A 경감은 오늘(8일) 새벽 1시 반쯤 서울 강남에 있는 유흥주점에서 술값 125만 원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r /> <br />또 술값이 많이 나왔다며 행패를 부리다가 술잔과 소파 등 주점 물건을 망가뜨린 혐의도 받습니다. <br /> <br />경찰은 A 경감을 대기발령 조치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기자ㅣ우종훈 <br />AI 앵커ㅣY-GO <br />자막편집 | 이 선 <br /> <br />#지금이뉴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31208155814685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