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EU의 공급망 실사법 도입 등 환경·사회·지배구조를 뜻하는 ESG 관련 공시를 법제화하는 움직임에 우리 기업도 미리 대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br /> <br />대한상공회의소는 오늘(11일) 제16차 ESG 경영포럼을 열어 최근 현안을 점검하고 내년 주요 이슈 등을 점검했습니다. <br /> <br />포럼에서는 지난 9월 국회에서 관련 법안이 발의된 걸 계기로 내년부터 공급망 실사 논의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커 인권·환경 문제에 대비한 ESG 경영체계를 미리 구축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br /> <br />또 지속가능성 공시 의무화는 광범위한 정보를 수집, 분석하고 신속 정확하게 공개해야 한다는 점에서 기업에 부담이라며 한국 산업의 특성을 고려한 지표 개발과 적용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태민 (tmkim@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31211095440302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