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라크와 시리아에 주둔한 미군을 공격해온 이라크의 친이란 민병대를 공습했습니다. <br /> <br />미국 국방부는 조 바이든 대통령의 지시를 받은 미군이 23일(현지시간) 이란이 후원하는 무장단체인 카타이브 헤즈볼라(KH)와 이라크에 있는 다른 친이란 단체들이 사용하는 시설 3곳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국방부는 이란이 후원하는 민병대가 이라크와 시리아에 있는 미군과 연합군을 공격해왔으며 이번 공습은 이에 대한 "직접적인 대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은 성명에서 "대통령과 나는 우리 장병과 이익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행동을 하기를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우리는 역내 분쟁을 확전하려고 하는 게 아니다"라며 "우리는 우리 사람과 시설을 보호하기 위해 추가 조치를 할 완전한 준비가 됐으며 이들 단체와 이들을 후원하는 이란이 공격을 즉각 중단하기를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AI 앵커ㅣY-GO <br />자막편집 | 이 선 <br /> <br />#지금이뉴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40124112045767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