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를 '프로 불법러'로 규정하며 지명철회와 함께 이재명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br /> <br />송 원내대표는 어제(5일) 자신의 SNS에, 이 대통령 본인이 범죄 전과자 신분이라 공직 후보자 전과에 둔감할 수 있겠지만, 국민 눈높이에서는 용납될 수 없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br /> <br />특히 주 후보자가 과태료를 내지 않아 차량이 14차례 압류되거나, 종합소득세 체납으로 아파트까지 압류됐었다며, 어떠한 공직도 맡을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br /> <br />또 세금은 내지 않으면서도 좌파 시민단체와 매체에는 꾸준히 기부금을 내오는 등 국가에 대한 의무와 책임은 외면한 채 특정 진영 단체 후원에만 몰두하는 편향성을 드러냈다고 질타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김철희 (kchee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906021001209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