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 면회를 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제2의 윤석열'을 꿈꾸고 있느냐고 비난했습니다. <br /> <br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오늘(18일) 서면브리핑에서 구치소 면회는 반성 없는 내란 미화 정치이자, 극우 선동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극우세력의 복귀를 꿈꾸는 정치쇼를 국민과 역사가 결코 용납하지 않을 거라며, 위헌 정당 해산심판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전현희 최고위원도 자신의 SNS에, 캄보디아에 구금된 국민 구출을 위해 온 나라가 기도하는 와중에 내란수괴 면회를 다녀오다니 기가 찰 노릇이라며, 윤 전 대통령이 해야 할 기도는 오직 참회의 기도뿐이라고 적었습니다. <br /> <br />박수현 수석 대변인도 SNS에, 장 대표가 기어이 강을 건넜다면서, 정상의 땅으로 돌아올 배를 불태웠다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1018235350381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