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이 교사 사망 사건에 대한 진상조사 결과를 반년 만에 발표했습니다. <br /> <br />교육청은 민원 대응 과정의 부실 등을 인정했지만, 교장과 교감에 대해 '경징계'를 요구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br /> <br />유족과 교원단체는 책임을 가볍게 판단한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br /> <br />제주도교육청은 진상조사 결과에 대해 논란이 이어지면 외부 기관에 감사를 의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고재형 (jhko@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51204181718615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