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친윤'으로 불렸던 국민의힘 3선 윤한홍 의원이 배신자 소리를 듣더라도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인연을 벗어던지고 계엄 굴레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장동혁 대표가 '계엄 사과'를 사실상 거부한 이후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불만이 임계치에 이르렀다는 분위기인데요. <br /> <br />어제 이재명 정부 출범 6개월을 맞아 열린 국민의힘 국정평가 회의에서 나온 윤 의원의 발언, 들어보시겠습니다. <br /> <br />[윤한홍 / 국민의힘 의원 :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비판하는 꼴이니 우리가 아무리 이재명 정부를 비판해도 국민 마음에 다가가지 못합니다. 몇 달간 배신자 소리 들어도 됩니다. 지방선거 이겨서 대한민국 살려야 할 거 아닙니까?]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1205114116326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