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진웅 씨가 주연을 맡아 촬영을 마친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에 대해 tvN이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br /> <br />tvN은 오늘(19일) 입장문에서 '두 번째 시그널'은 10년 동안 기다려준 시청자를 향한 마음을 담아 정성을 다해 준비한 작품이라며, 시청자들의 실망과 걱정에 깊이 공감하고, 무겁고 애석한 마음이라고 전했습니다. <br /> <br />수많은 스태프와 배우, 관계자들이 함께한 작품인 만큼, '시그널'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최적의 방안을 찾는 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이는 추후 공개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해석되는데 앞서 조진웅 씨는 언론을 통해 소년범 전력이 공개되자 사과하면서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51219225128334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