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이 어제 오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무대에 올릴 공연들과 주요 사업들을 소개했습니다. <br /> <br />세종문화회관 안호상 사장은 이 자리에서 제작 극장 전환 5년 차를 맞아 '더 깊고 더 넓은 나만의 극장 경험'이란 슬로건을 소개하고 공연들을 하나하나 소개했습니다. <br /> <br />안 사장은 서울 시민이 무엇에 열광하는지 세계가 궁금해할 정도로 이제는 서울이 세계 문화의 중심이 됐다며 AI나 OTT와 경쟁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간담회에는 이준우 서울시극단장과 박헤진 서울시오페라단장, 김덕희 서울시뮤지컬단장 등이 참석해 무용 무감서기와 연극 아파트 등 내년에 자체 제작하는 신작 10편을 공개했습니다. <br /> <br />세종문화회관은 이와 함께 공연 제작의 성과를 기반으로 '누구나 예술로 서울' 사업을 통해 시민의 일상과 예술을 잇는 접점을 더욱 넓힐 계획입니다. <br /> <br />세종문화회관은 지난 2022년부터 예술단 중심의 제작극장을 표방하며 꾸준히 자체 공연을 무대에 올렸고 올해의 경우 레퍼토리 공연 비율이 55%를 기록했습니다. <br /> <br /> <br />화면제공 : 세종문화회관 <br /> <br /> <br /><br /><br />YTN 이광연 (kyle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51223022818965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