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첫 판단에 대해, 사법부 의견을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오늘(16일) 브리핑에서, 윤 전 대통령이 체포방해 혐의 등으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데 대한 청와대 입장을 묻는 말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br /> <br />이어 구형과 선고가 법과 원칙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다른 혐의에 대한 재판도 계속 지켜볼 거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다만, 구체적인 형량이 무거운지 가벼운지에 대해선 입장을 낼 수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단식에 대해서는 국민의힘 당내 사정이 복잡하다며, 청와대에서 이 사안을 언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다고 말을 아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16180639026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