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프로축구 K리그의 잇단 판정 논란으로 비판을 받았던 대한축구협회가 심판 신뢰 회복을 위한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br /> <br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심판 발전 공청회에서 심판 발전과 구조적 개선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br /> <br />이번 공청회에 참석한 이동준 프로심판협의회장은 "심판진을 대표해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그 어떤 이유로도 판정으로 인해 상처받은 마음을 가볍게 넘길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각종 판정 논란과 오심에 대해 허리 숙여 사과했습니다. <br /> <br />이 자리에선 현재 경기 난도에 따라 이뤄지는 심판 배정 방식을 보완해 경기 2주 전 배정을 통해 심판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방안도 논의됐습니다. <br /> <br />출처 : 대한축구협회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이대건 (dglee@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204225641620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