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트닉 상무장관의 엡스타인 연루 의혹과 거짓 해명 비판에도 백악관은 해임할 뜻이 없다며 사퇴론을 일축했습니다. <br /> <br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러트닉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 팀의 매우 중요한 일원으로, 대통령은 전적으로 장관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러트닉 장관은 앞서 2005년 엡스타인을 한 번 만난 게 전부라고 밝힌 인터뷰가 거짓으로 드러나며 정치권의 사퇴론에 직면했습니다. <br /> <br />뉴욕타임스는 러트닉 장관이 뉴욕 맨해튼 부촌에서 엡스타인과 이웃으로 지내며 13년간 지속적인 교류를 해왔고 엡스타인 파일에도 250차례 등장한다며 엡스타인에게 혐오감을 느껴 만나지 않았다는 해명과 배치된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러트닉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을 주도하며 한국, 일본 등 주요 무역대상국과 관세 협상에 앞장서는 핵심 인물입니다. <br />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권준기 (jkwo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211053311453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