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내란범에 대한 사면을 금지하는 '사면법 개정안'은 헌정질서를 지키는 최소한의 안전장치이자 내란방지법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오늘(21일) 국회 브리핑에서, 과거 전두환 사례와 같이 반성과 참회 없는 권력자를 사면하는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것이 이번 개정안의 취지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국민의힘은 헌법 파괴이자 대통령 고유 권한 침해라며 본질을 왜곡하고 있지만, 국회 재적 의원 5분의 3 이상의 동의라는 엄격한 요건을 둔 만큼 결코 위헌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br /> <br />백 원내대변인은 또, 어제(20일)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 결과에 대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입장은 스스로 '내란과 한 몸'임을 자인한 매우 위험한 발언이라며, 이에 대한 국민의힘의 공식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21232710832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