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윤석열 정권 조작기소 진상규명 및 공소취소를 위한 국정조사 추진위원회'는 6·3 지방선거 전, 이재명 대통령 사건 등에 대한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br /> <br />민주당 이주희 의원은 오늘(27일) 첫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국정조사 대상으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사건, 대장동 사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을 확정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추진위원장을 맡은 한병도 원내대표는 모두 발언에서, 국정조사를 통해 검찰이 스스로 결단할 수밖에 없는 준엄한 사실과 압도적 명분을 쌓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국정조사 추진위 부위원장에는 박성준 의원이, 간사에는 이건태 의원이 임명됐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27180444171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