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동해안 연어 회귀량이 4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가운데, 한국수산자원공단이 강원도 양양 남대천에서 어린 연어 10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br /> <br />이번 치어는 지난해 동해안으로 돌아온 어미 연어와 민간 양식장에서 확보한 알을 부화시킨 것으로, 공단은 4월 말까지 전국 하천에 500만 마리 이상을 추가 방류할 예정입니다. <br /> <br />행사에 앞서 공단은 연어 자원 증대와 산업화 기반 마련을 위해 지자체와 어업인, 대학, 기업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을 논의했습니다. <br /> <br />한국수산자원공단 김종덕 이사장은 "자연 산란장 조성과 육상 양식 확대 등으로 치어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자원 관리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br /><br />YTN 송세혁 (shsong@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227171148685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