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한미동맹까지 정쟁으로 끌어들이고 있다며 무책임한 안보 정치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br /> <br />김지호 대변인은 오늘(7일)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이 일부 전략자산 재배치 가능성을 두고 한미동맹 균열과 안보 공백을 주장하면서 정부를 공격하고 있다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br /> <br />이어 북한에 드론과 비방 전단을 보내고 K9 자주포와 아파치 헬기 등 군사력을 동원해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극단적으로 끌어올렸던 윤석열 전 대통령을 배출한 정당이 안보 불안을 운운하는 건 설득력을 얻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정부를 향해 한미 사이 전략적 소통을 더욱 강화해 중동 상황과 관계없이 한반도에 어떠한 안보 공백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임성재 (lsj6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07115718893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