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을 위한 태운 전세기가 내일(8일) 아랍에미리트에서 출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br /> <br />외교부는 아랍에미리트 측과 협의해 현지 시간 8일 낮 12시, 우리 시간으로 내일 오후 5시 아부다비에서 출발하는 290석 규모 에티하드항공 전세기 운항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주아랍에미리트대사관은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전세기 탑승 수요 조사에 나섰고, 탑승객은 중증환자나 중증장애인, 임산부나 고령자, 영유아 등을 우선 선별해 결정할 계획이라고 외교부는 설명했습니다. <br /> <br />외교부는 탑승객을 대상으로는 해당 노선에서 통상 발생하는 합리적 수준의 비용을 사후 청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br /><br />YTN 나혜인 (nahi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07220753626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