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전쟁 추경'의 핵심은 첫째도 둘째도 속도라면서, 주말을 반납하고 밤을 새워서라도 추경안을 신속 통과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26일) 정책조정회의에서 비상한 시기에는 비상한 대응이 필요하다면서 국회에 추경안이 제출되는 즉시 심사 절차에 돌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또 이번 추경은 유류·물류 부담을 경감해 취약계층 지원에 초점을 맞춘 '민생 심폐 소생 추경'이라고 규정했습니다. <br /> <br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전쟁 추경'은 25조 플러스 α(알파) 규모로 예상한다면서, 다음 달 9일 본회의에서 처리하는 게 목표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또 당내에 꾸린 '중동 경제 상황 TF'를 특별위원회로 높이고 상황실을 운영하면서 당청 간 긴밀하게 협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br /><br />YTN 조은지 (zone4@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26104506465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