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강력한 국방력으로 우리 국민과 영토를 흔들림 없이 지켜내고, 전쟁과 적대 걱정없는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드는 게 서해 수호 영웅들이 우리에게 남긴 시대적 사명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오늘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싸울 필요가 없는 상태, 평화야말로 어렵지만 가장 확실한 안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은 서해를 지키다 숨진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사건 전사자 등을 기리는 행사입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55인의 서해 수호 영웅들을 추모하며 우리의 책임은 이들이 지켜낸 바다를 갈등의 경계가 아닌, 평화와 번영의 터전으로 전환하는 것이라며 평화가 가장 값진 호국보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대결과 긴장이 감돌던 서해의 과거를 끝내고, 공동 성장과 공동 번영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는 일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br /> <br />이어 바다를 지키는 해군과 해병대, 해경 등을 외롭게 두지 않고 기억하고 예우하겠으며, 영웅들이 흘린 피와 땀이 명예와 자부심으로 빛나도록 전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박홍구 (hkpark@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27114720819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