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을 중재하고 있는 파키스탄이 이슬람 외무장관들을 초청해 중동전쟁과 관련한 4자회담을 엽니다. <br /> <br />현지 시간 28일 AFP 통신에 따르면 파키스탄 정부는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사우디아라비아·튀르키예·이집트 외무장관들과 오는 29∼30일 만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파키스탄 정부는 4개국 외무장관들이 지역 내 긴장 완화를 위한 노력을 포함해 다양한 현안을 놓고 심도 있는 논의를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파키스탄은 앞서 미국과 이란의 전쟁을 끝내기 위해 중재 역할을 자처했고 이르면 이번 주말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과 이란 간 대면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류제웅 (jwryoo@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28220321352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