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은 이란과의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다며 이란이 이런 '황금 기회'를 거부할 경우 심각할 대가를 치르게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br /> <br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현지 시간 30일 협상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란에서 공개적으로 나오는 언급은 비공개적으로 오가는 것과 많이 다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와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예정된 공격을 10일 중단시킨 건 이란에 한 세대에 한번 올까 말까한 기회"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만약 이란이 이 황금 기회를 거부한다면 이란이 심각한 대가를 치를 수 있도록 모든 선택지와 함께 군이 대기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홍상희 (sa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31030351140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