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한국과 폴란드가 중동 전쟁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에 필요한 협력을 이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와 정상회담 이후 공동 언론발표를 통해, 양국이 각 지역의 평화와 번영에 힘쓰며 세계적 평화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이에 투스크 총리는 국제정세가 불안정하고 세계 곳곳에서 여러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며 새로운 평화를 위해 힘을 합쳐야 한다고 화답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앞선 회담에선 한국의 K2전차와 K9 자주포, FA-50 경공격기, 천무 로켓까지 대한민국 기술과 자부심이 담긴 무기들이 폴란드 영토와 국민을 지켜내고 폴란드 방산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에 투스크 총리도 폴란드에 한국은 미국 다음으로 중요한 동맹국이고, 방산 쪽이 그런 역할을 하고 있다며 방산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13150409663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