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해상 봉쇄 조치에 대해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습니다. <br /> <br />네타냐후 총리는 현지 시간 13일 열린 각료회의에서 "이란이 파키스탄 평화 회담의 규칙을 위반함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이 해상 봉쇄를 결정했다"며 "이런 단호한 입장을 지지하며 미국과 계속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이란과 종전 협상에 참여했던 JD 밴스 미 부통령으로부터 협상 상황을 직접 전해 들었다면서 협상 파탄의 책임이 이란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네타냐후 총리는 또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보유 중인 모든 농축 우라늄 제거와 향후 수십 년간 이란 내에서 어떠한 추가 농축도 이뤄지지 않도록 보장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이어 "이건 미국이 집중하는 목표이며 당연히 우리 이스라엘에도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유투권 (r2kw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13212744190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