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주변 지역에 특사 등을 파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조 장관은 국무회의에서 알제리와 리비아에 외교부 실장급 직원을 파견했다며, 콩고 공화국에는 외교장관 특사를 파견하려고 한다고 보고했습니다. <br /> <br />또, 외교부는 관계부처와 석유협회 등의 의견을 두루 조회해 대통령 특사 파견을 적극 추진한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이와 함께, 에너지 대체 수급선을 확보하기 위한 정부의 총력전에도 해외 공관들을 통해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14140041668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