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이란 국적 선박을 추가로 나포했습니다. <br /> <br />미 중부사령부는 현지 시간 24일 SNS를 통해 유도 미사일 구축함인 USS 라파엘 페랄타 함이 이란 항구로 향하려던 이란 국적 선박을 대상으로 이른바 봉쇄 조치를 집행했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앞서 미군은 지난 23일에도 인도양에서 이란산 원유를 싣고 중국으로 향하던 이란 유조선 마제스틱 엑스호를 나포했습니다. <br /> <br />마제스틱 엑스 호는 기니 국적의 유조선으로, 중국으로 향하던 중 스리랑카와 인도네시아 사이 해상에서 미군에 나포됐습니다. <br /> <br />미군은 21일에도 이란 관련 유조선 티파니호를 인근 해상에서 붙잡았습니다. <br /> <br />미 국방부는 "이란의 불법 네트워크를 차단하고, 이란에 물자를 지원하는 선박을 저지하기 위해 전 세계 해상 단속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잔디 (jandi@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25164121980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