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윤보리 앵커, 정채운 앵커 <br />■ 출연 : 김만흠 전 국회 입법조사처장, 장성호 전 건국대 행정대학원장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앞으로 한 달여 뒤면 지방선거와 함께 열네 곳에 달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열립니다. 여야 할 것 없이 현장을 누비며 민심 잡기에 나섰는데요. 정치권 움직임 짚어보겠습니다. 김만흠 전 국회 입법조사처장, 장성호 전 건국대 행정대학원장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이번 지방선거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번째 전국단위 민심 시험대고요.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정말 거의 모든 전국을 돌면서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경기도와 충청 그리고 전북까지 간다고 하고 내일과 모레에 걸쳐서는 TK와 PK까지 걸쳐서 간다고 하는데 정 대표 행보 어떻게 보셨습니까? <br /> <br />[김만흠] <br />6. 3 지방선거인데요. 기억나십니까? 지난해 대통령 선거 때가 6. 3이었습니다. 딱 6월 3일날 같은 날짜입니다.민주당 입장에서는 공천도 거의 다 끝난 상황에서 아마 전국적으로 지역마다 다니면서 단합대회 비슷한 걸 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런 상황이고 또 공천자대회 형식을 빌려서 하고 돌게 돼 있습니다. 지방의회 지방의원으로 출마하는 사람들은 당과의 일체감을 강조하는 것이 선거운동 차원에서 아주 도움이 될 겁니다. 더구나 지금 여당은 지지도가 아주 높은 편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또 경우에 따라서는 당대표가 아주 인기가 있을 경우에는 당대표 개인하고의 친밀감을 과시했을 때 도움이 될 것인데요. 현재 민주당 소속의 경우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관계를 강조하는 쪽이지 당대표 관계보다는 그런 쪽입니다. 그런데 다른 한편으로 정청래 대표는 8월에 있을 전당대회 준비하는 활동도 되기 때문에 본인이 전당대회를 대비하는 움직임 또 지방의원들로 출마하는 사람들은 당과 일체감을 부각시키는 서로 상부상조하는 그런 활동으로 보입니다. <br /> <br /> <br />그런데 장동혁 대표는 오늘 선거 관련 일정은 없었고 또 국민의힘 서울시당도 국회에서 필승대회를 열면서 장동혁 대표, 지도부는 초대하지 않았다고 하더라고요. 여기에 더해서 송언석 원내대표와 따로 다니면서 불화설이 있는 거 아니냐. 물론 반박은 했습니다마는. 이런 상황...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01185349224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