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최대 노조가 한 차례 결렬된 노사 협상의 후속 절차로서 사후조정 절차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br /> <br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는 오늘(8일) 오후 2시 경기지방노동청 김도형 청장에 이어 노사정 면담을 진행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에 따라 오는 21일 예고한 총파업을 앞두고 노사가 협상을 재개하게 됐습니다. <br /> <br />노조는 정부 측의 적극적인 의지와 거듭된 요청을 무겁게 받아들여 사후조정 절차에 응하기로 했지만 조합원이 만족할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망설임 없이 총파업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사후 조정은 오는 11일과 12일 집중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br /> <br /> <br /><br /><br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508170200866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