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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총파업 D-1...노사 막판 협상 재개 / YTN

2026-05-20 2 Dailymotion

■ 진행 : 이여진 앵커, 장원석 앵커 <br />■ 출연 : 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장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8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 <br />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렬로삼성전자 노조가 내일 총파업 돌입 시사한 가운데,고용노동부 장관이 주재 중인노사교섭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양측 입장 차 좁힐 수 있을지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장과관련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사후조정 결렬로 총파업 위기에 놓인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 협상이 노동 장관의 직접 중재로 오늘 오후 4시 25분에 재개됐습니다. 앞서서 오늘 오전 중앙노동위 중재로 열린 3차 사후조종이 결렬됐을 당시 노사와 중앙노동위원장 입장 먼저 들어보시죠. <br /> <br /> <br />그러니까 중노위의 조정안을 노조는 오케이 했는데 사측이 거부했다는 건데 어떤 내용 때문이라고 보십니까? <br /> <br />[이인철] <br />사실 어제 자정까지만 하더라도 대부분의 쟁점에서 의견 조율을 봤구나. 그리고 지금까지 나왔던 얘기는 전부 다 한두 마디씩 건넸던 것을 추론해서 언론이 보도한 내용입니다. 아직 물밑 협상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확정적인 수치는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가장 우려했던 건 뭐였냐면 영업이익의 15%를 제도화, 고정비용으로 매년 달라? 이건 최후까지 안 받을 것이다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오히려 이걸 사측이 많이 양보를 했어요. 3년 적용해보고 재논의하자라고 한발 물러섰고요. 그리고 성과급 상한이 있었잖아요. 왜냐, 연봉의 50% 이내로 제한을 했는데 이것도 없앴어요. 그 두 주장이 뭐였냐면 영업이익률의 10%, 사측. 그리고 노조 측은 15%까지 달라는 얘기였는데 중재안이 12%였어요. 그러니까 아마 그건 쉬울 거예요. 일회성으로 받는다, 올해만 받는다고 하면 10하고 15라면 협상을 하면 12~13 정도 받을 거니까 이것도 많이 양보한 것 같고. 그런데 그러면 마지막 쟁점 하나는 뭐였느냐. 얘기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언론이 공개한 것은 뭐냐. 바로 성과급의 배분을 어떻게 할 것이냐가 관건이다라는 겁니다. 성과급의 배분이라는 게 뭐냐, 사업 부문이 다 다르잖아요. SK하이닉스는 단일 사업이에요. 반도체만 있어요. 그런데 삼성전자는 반도체도 3개로 나뉩니다. 돈을 벌고 있는 메모리 반도체, 돈을 아직 못 벌어요, 시스템 반도체, 파... (중략)<br /><br />YTN 구수본 (soobo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520200456945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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