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성문규 앵커, 박민설 앵커 <br />■ 출연 : 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장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8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앞서 전해 드린 대로 잠시 뒤에 삼성전자 노사 협상과 관련해서 노사가 양측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오늘 브리핑이 있을 예정입니다. 지금 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장 다시 나오셨는데요. 이게 어떤 결과를 가지고 브리핑을 할까요? <br /> <br />[이인철] <br />이게 사실 사흘 동안 마라톤으로 했잖아요. 그것도 안 되니까 결국은 주무부서 장관인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직접 주재를 했습니다. 구속력은 없지만 중앙에 앉아 있어요. 양측이 10시 30분에 발표하겠다는 헤드라인만 떴습니다. 미루어 짐작하건대 일단 삼성이 노조 총파업은 유보했다는 뉴스가 지금 나오고 있고요. 잠정 합의안에 대해서 찬반 투표를 실시하겠다는 얘기니까 구체적인 내용이 들어와봐야 되겠습니다마는 그동안 최고의 관전포인트 쟁점은 뭐였느냐. 과연 성과급의 배분을 사업 부문별로 어떻게 할 것이냐였어요. 거기에 노조 측은 7:3. 7을 반도체 부문이 가져가서 반도체 3개 부문을 고르게 배분하겠다. 3을 사업 부문별로 성과별로 해라라는 얘기였는데 이게 지금 사측은 반대였어요. 그 비중을 4:6로 하자라는 얘기였는데 이게 아마 접점을 찾지 않았느냐. 추론해 보면 7:3이나 4:6이나 중간지점은 5:5잖아요. 추론해 볼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아마 6. 5:3. 5 그럴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총파업을 유보하게 되고 그런데 이게 시간이 좀 길어질 것 같아요. 왜냐하면 잠정안에 대한 찬반 투표를 물어봐야 되는데 이 조건이 전체 조합원의 절반 이상, 과반 이상이 돼야 되거든요. 그래서 아마 지금 나오는 뉴스로는 23일부터 28일까지 임단협에 대한 잠정 합의안에 대한 찬반 투표를 하겠다는 속보가 전해지고 있는데요. 그러면 일단 21일 총파업 예고는 멈춥니다. 21일은 정상 출근해서 일단은 파업은 유보가 된 것으로 보입니다. <br /> <br /> <br />원래대로였으면 1시간 30분도 채 남지 않았는데요. 이제 1시간 30분 후에 총파업이 현실화될 수 있을 거라는 우려가 큰 상황이었는데 일단 그 부분은 일단락된 것으로 보입니다. <br /> <br />[이인철] <br />맞습니다. 이게 사실은 전 세계 외신이 다 주목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글로벌 ... (중략)<br /><br />YTN 구수본 (soobo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520230317181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