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어제(8일) 어버이날 기념식 참석 이후,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남창동 남대문시장을 깜짝 방문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장사가 잘 되는지 물었고, 상인들은 경기가 어렵지만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 활기를 되찾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br /> <br />김 여사도 예전 남대문시장 아동복 상가에 자주 왔었다며, 다시 와보니 활기와 정겨움이 그대로 느껴진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 부부는 온누리상품권과 현금으로 모자와 안경 끈 등을 산 뒤, 시장 안 족발집에서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br /> <br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번 방문은 중동 사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맞춰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br /><br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09030232922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