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육군이 적으로부터 날아온 드론 1기를 격추했다고 발표했다고 이란 매체들이 전했습니다. <br /> <br />국영 IRNA 통신은 "이란 남서부 지역에 침입한 적의 정찰 드론 1기가 국가 합동 방공사령부가 지휘하는 통합 방공망 시스템에 걸려 파괴됐다"고 육군 공보부가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이란 반관영 ISNA 통신도 현지 시간 오늘 새벽 0시 43분 보도에서 적의 정찰 드론이 격추됐다고 전하면서 격추 시점은 한 시간 전쯤이라고 육군 공보부가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이란 매체들은 해당 보도에서 정찰 드론을 보낸 주체로 특정 국가를 언급하지는 않았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신호 (sino@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11224137198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