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주석은 오늘(14일) 베이징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역사적인 정상회담에서 "건설적이고 전략적이며 안정된 미중 관계"를 수립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시 주석은 "'건설적 전략적 안정'은 주로 협력을 중심으로 하는 긍정적 안정, 잘 규율된 경쟁이 있는 안정, 관리 가능한 차이가 있는 정상적인 안정, 그리고 예측 가능한 평화가 지속되는 안정이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또 이런 관계는 "단순한 슬로건이 아니라, 양측 모두가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행동이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박영진 (yjpark@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14155435600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