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실제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전국의 투표소가 오늘(8일) 기준으로 모두 91곳이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r /> <br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8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5일 브리핑 이후 진행된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 상세 파악 과정에서 이같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선관위는 투표용지 부족이 예상돼 용지를 추가로 송부한 투표소는 모두 140곳이며, 이 가운데 송부된 투표용지를 실제로 사용한 투표소는 91곳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또 잠시라도 투표가 중지됐다가 재개된 투표소는 모두 26곳으로 파악됐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투표용지 부족 상황 발생 투표소는 지난 5일 선관위 발표 기준 50곳에서 41곳이 늘었고, 실제 투표 중단 투표소도 22곳에서 4곳이 증가했습니다. <br /> <br />선관위는 신속하고 정확한 현황 파악이 늦어진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가 추가로 있는지는 진상규명위가 조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br /><br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08223639310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