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박석원 앵커, 조예진 앵커 <br />■ 출연 : 임세은 더불어민주당 선임부대변인, 신주호 국민의힘 부대변인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 <br />투표지 부족 사태가 일파만파 커지고 있는데요.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지 못한 시간은 합쳐서 10시간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합수본 수사와 입법부의 국정조사가 관심인데요. 대학가의 반발도 거세지면서 2030 여론에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임세은 민주당 선임부대변인, 신주호 국민의힘 부대변인과 함께합니다. 두 분 다 어서 오십시오. <br /> <br /> <br />아직까지 본격적으로 조사가 이루어지기 전에 투표용지 부족했던 곳도 많아지고 투표도 많아졌던 시간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 사태에 대해서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br /> <br />[임세은] <br />정말로 초유의 사건이라고 보여지고요. 투표용지 부족도 모자라서 그 이후에 발생했던 사태 파악까지 제대로 되지 않고 또 대처도 제대로 되지 않은 상황에 대해서 시민들은 굉장히 많이 분노를 하고 있고요. 투표라는 것은 민주주의의 근간이고 어떻게 보면 국민 참정권이라는 가장 중요한 우리 국민의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지켜지지 못했다는 것은 굉장한 위협이고 굉장히 부적절하고 부적절을 넘어서서 선관위의 대대적인 반성과 성찰, 나아가서는 개편까지도 필요한 일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동안 선관위 같은 경우에는 헌법기관, 독립된 헌법기관이라는 이유로 그 안에서 폐쇄성도 굉장히 문제가 됐고요. 또 이번 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무책임한 상황들, 무책임한 태도들이 많이 논란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런 지점에 대해서 우리 젊은 유권자분들과 많은 시민분들께서 분노가 폭발했던 지점이라고 보여지는데요. 민주당 같은 경우에도 국회에서 국정조사를 추진한다든가 이재명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4부 요인을 만나서 긴급회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선거관리대개혁을 논의하는 등 굉장히 엄중한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있고 여러 가지 다양한 합동수사라든가 이런 것을 포함해서 이번 사건이 이번에서 끝나고 다음에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씀드립니다. <br /> <br /> <br />이뿐만이 아닙니다. 중앙선관위가 지난해 지침을 통해서 인쇄 하한선율을 60%에서 50%로 낮췄다. 그리고 ... (중략)<br /><br />YTN 김지선 (sunkim@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10102946574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