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현장 분배 실패가 원인이라고 해명했습니다. <br /> <br />위 직무대행은 오늘(11일) 입장문을 통해 송파구 전체로 보면 오히려 투표용지가 4만 2천여 장 남았다며, 관내 146개 투표소별로 용지를 제대로 분배하지 못한 것이 뼈아픈 실수였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또, 본 투표 인쇄 물량을 절반으로 줄인 이유에 대해선, 사전투표율을 합치면 전체 인쇄 비율이 73%를 넘어 실제 송파구 투표율인 65.8%보다 넉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이어 투표용지 인쇄 물량을 축소했던 배경에 대해, 과거 과도하게 인쇄된 잔여 용지 탓에 보관상 어려움을 겪고 끊임없는 부정선거 의혹에 시달렸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권준수 (kjs819@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11222914450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