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로 꼽히는 송영길 의원은 2030 세대의 마음을 얻어야 2030년 정권 재창출이 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송 의원은 어제(4일) 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 행사에서 지난 지방선거와 보궐선거를 계기로 국민과 2030 청년들은 민주당에 분명한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이를 어떻게 해석하고 대응하느냐에 따라 민주당의 미래가 걸려있다며, 청년들이 등을 돌린 것을 '극우화됐다'는 식의 상투적이고 안이한 시각으로 바라봐선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이와 함께 최근 선관위 사태와 관련해선, 민주당의 대응이 늦은 면이 있다며 '원 포인트' 헌법 개정으로 전면 환골탈태시켜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임성재 (lsj6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705020626793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