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성문규 앵커 <br />■ 출연 : 조현삼 민주연구원 부원장, 김동원 전 국민의힘 대변인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정부와 여당, 청와대 고위급 인사가 모이는당정협의회가 열렸습니다.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가 집중적으로 논의됐는데 조현삼 민주연구원 부원장, 김동원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함께 관련 내용들 짚어봅니다. 어서 오십시오.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한 여야의 입장이 좀 엇갈립니다. 일단 정부여당은 속도가 경쟁력이다. 신속하게 이행하겠다, 이런 입장이죠? <br /> <br />[조현삼] <br />그렇죠. 그 어느 때보다 시간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반도체산업의 경우에 지금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세계 1, 2위를 다투고 있기는 하지만 그것이 언제까지 유지될지는 알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해요. 초격차를 유지해야 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반드시 이와 같은 대규모 투자와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하겠고요. 그렇다고 한다면 그 어느 때보다 속도감 있게 이러한 부분을 진행할 필요가 있는 것이고요. 정부가 정책을 만든다고 한다면 이를 뒷받침하는 것은 국회 아니겠습니까? 국회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입법적으로 충분히 이러한 뒷받침을 할 필요성이 분명히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br /> <br /> <br />청와대는 오늘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과거 박정희 시대가 1차 산업화라면 지금이 2차 산업화다. 그러니까 과거의 산업화하고 비견할 만하다, 이렇게 평가하더군요. <br /> <br />[김동원] <br />이걸 보고 딱 네 글자로 침소봉대라고 얘기할 수 있는 거죠. 이렇게 되면 본인들이 떠받드는 정권의 키워드가 있죠. 노무현 정권, 문재인 정권. 거슬러 올라가면 DJ정권의 경제정책이라든가 산업화정책을 무시한다는 얘기도 되는 것입니다. 물론 지금 현재 이 정권의 경제 수석으로서의 역할을 했기 때문에 이런 주장, 우리는 지금 아주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고 하는 자가발전식의 주장을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듭니다마는 박정희 시대의 산업화, 산업혁명 이런 것들은 바로 중화학 산업보국이라는 캐치프래이즈 하에 중화학 프로젝트 아닙니까? 이른바 지금 현재 대한민국의 산업을 떠받치고 있는 조선, 철강, 화학 중심으로 해서 이 산업화가 성... (중략)<br /><br />YTN 이병식 (dojob@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705225945307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