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JTBC의 기업 회생 신청 이후 업계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방송·영상 업무 종사자들과 긴급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br /> <br />독립제작사와 방송업계 관계자들은 어제(15일) 간담회에서 JTBC 측의 제작비 지급 지연에 대한 우려를 전하며, 방송·영상 생태계에 미칠 여파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부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br /> <br />이에 최휘영 장관은 업계의 자금 흐름을 개선할 수 있는 근본적인 개선책을 살피고, 방송업계를 위해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정책 수단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716003429688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