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기내식 대란 사태가 갑질 논란으로까지 번지고 있는 가운데, 휴일에도 아시아나 직원들의 촛불집회가 이어집니다. <br /> <br />아시아나 직원연대는 내일(8일) 저녁 6시부터 2시간 반 동안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박삼구 회장 등 경영진을 규탄하는 촛불 문화제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br /> <br />집회를 마친 아시아나 직원들은 서울 종로에 있는 금호 아시아나 본사 앞으로 이동해 행진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br /> <br />앞서 아시아나 직원 250여 명은 어제저녁(6일)에도 서울 광화문에서 기내식 납품 지연 문제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납품업체 대표에 대한 추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br /> <br />차정윤 [jycha@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80707220457238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