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prise Me!

"동생의 다리가..." 북한 핵실험장 방사능 누출 피해 첫 공개 증언 [지금이뉴스] / YTN

2023-09-20 1 Dailymotion

북한의 풍계리 핵실험장이 있는 길주군 출신 탈북민들이 핵실험으로 인한 방사능 누출 피해를 처음으로 공개 증언했습니다. <br /> <br />길주군 출신 탈북민들은 서울에서 열린 '북한자유주간' 행사에 증언자로 나서 북한 핵실험장이 있는 풍계리에서 내려오는 물을 식수로 이용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핵실험 이후 류머티즘 관절염은 물론 결핵 환자, 피부염 환자가 늘었고 진단이 명확하지 않은 채 앓는 사람들을 주변에선 이른바 '귀신병'에 걸렸다고 치부했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br /> <br />북한의 다른 핵 관련 시설 근무자들의 방사능 누출 피해 역시 심각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증언도 이어졌습니다. <br /> <br />이와 관련해 한 탈북민은 영변 핵 시설에서 근무했던 동생이 제대한 뒤 다리를 절었는데 다리엔 마치 악어가죽과 같은 피고름이 잔뜩 있었고 결국 치료를 받다가 숨졌다고 증언했습니다. <br /> <br />제작 : 박해진 <br /> <br /><br /><br />YTN 최두희 (dh0226@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30920173952287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Buy Now on CodeCany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