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노트르담 대성당 재개관 기념식에 참석하는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회담을 추진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br /> <br />현지 시간 7일 엘리제궁에 따르면 재개관 기념식에 30개 국 국가 원수와 정부 수반 등이 참석합니다. <br /> <br />트럼프 당선인은 150명 규모의 대표단과 함께 당선 후 첫 해외 방문길에 나서고, 최측근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도 동행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br /> <br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7일 오후 엘리제궁에서 트럼프 당선인과 회동하는 데 이어 곧바로 젤렌스키 대통령과도 회담할 예정입니다. <br /> <br />젤렌스키 대통령으로선 이번 파리 방문 과정에서 어떤 형식으로든 트럼프 당선인과 만남이 성사되면 우크라이나 지원을 호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유투권 (r2kw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41207143540830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