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고로 국내 증권사들의 비대면 계좌 개설 등 업무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br /> <br />정부 전산망 먹통으로 실물 주민등록증을 이용한 비대면 계좌 개설과 같은 본인 확인이 필요한 서비스가 제한되고 있습니다. <br /> <br />특히 모바일 일회용 비밀번호는 온라인 매매와 자금 이체에 필수적인 보안 수단이라 장이 열리는 내일(29일)도 복구되지 않으면 투자자들이 거래에 제한받을 수 있습니다. <br /> <br />증권사들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현재 중단된 업무를 안내하면서, 당분간 운전면허증을 활용해 서비스를 이용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br /> <br />한국거래소와 코스콤도 자본시장 IT시스템에 대한 긴급 합동점검을 시행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50928170034059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