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에서 전원 무죄가 선고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항소 시한 마지막 날, 국민의힘은 대한민국 공무원이 북한군 손에 잔인하게 목숨을 잃었던 사건이라며 한목소리로 항소를 요구했습니다. <br /> <br />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2일) 기자간담회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놓고 항소 포기를 주문하는 등 노골적으로 외압을 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이어 대장동 일당에 대한 항소 포기 외압도 그 진상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며, 끝까지 진실을 명명백백하게 국민에게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박성훈 수석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에서 나타났던 검찰의 '정권 눈치 보기'가 반복되고 있다며, 정권이 아니라 국민을 두려워해야 할 거라고 꼬집었습니다. <br /> <br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유가족이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낸 사실을 언급했는데, 이제라도 국가가 책임 있게 진실 규명과 피해 회복에 나서고 있다는 믿음을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김철희 (kchee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02114506364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