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국민의 용기 있는 행동으로 내란이 격퇴된 데 이어,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조 대표는 어제(19일) SNS에 국민의 오랜 인내 끝에 윤석열에 대한 단죄가 내려졌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이제 내란범에 대한 사면을 금지하거나 국회의 동의를 얻을 경우에만 가능하게 제한하는 사면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이어 여전히 윤석열과 내란을 옹호하는 정치세력에 대한 단호한 심판이 필요하다며, 6월 지방선거에서 연대해 국민의힘을 '제로'로 만들자고 말했습니다. <br /> <br />조국혁신당 박병언 선임대변인도 논평에서 윤석열 내란죄 재판은 사법개혁의 필요성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과정이었다며, 이번 선고를 계기로 사법개혁 추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또 헌법을 지키지 않는 자를 보호하는 국민의힘 역시 이번 판결을 기점으로 반헌법적 정당임이 분명해졌다고 언급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20002103024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