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단계적 개헌의 필요성은 언급한 가운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본격적인 법리 검토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정 장관은 어제(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통령이 정부 차원의 개헌 검토를 말했다면서 진정한 국민주권 국가를 완성하고 인공지능 기술혁명 시대의 가치까지 담아낼 개헌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이어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계엄 요건의 엄격화, 지방분권의 확대 등을 언급하면서 다수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의제들이 새 헌법에 온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317234936322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