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원인과 책임을 규명하기 위한 진상규명위원회를 출범시킵니다. <br /> <br />중앙선관위는 오는 10일부터 열흘 동안 투표용지 인쇄와 수급 관리 등 사태 전반을 조사하는 '투표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위원회'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진상규명위는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위원 출신인 조현욱 변호사가 위원장을 맡고, 시민단체와 법조계 등에서 추천한 모두 6명의 외부 인사로 구성됩니다. <br /> <br />선관위는 진상규명위의 조사 기간은 연장할 수 있으며, 투표용지 부족 상황 발생 뒤 투표소 운영 상황과 당시 보고 체계 등도 함께 조사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선관위는 이와 함께 대법원의 노태악 선관위원장 지명 해제 결정으로 위철환 상임위원이 선관위원장 업무를 직무 대행하고, 허철훈 전 사무총장의 직무 대행은 강동완 사무차장이 맡는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08223704852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